2026-08-11 · 그날의 판정

미국 직접 지표 공백, 원화 강세만 확인되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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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는 신용융자·반대매매·외국인 수급·원달러 등 한국 시장 지표로만 구성되어 있어 미국 금리·물가·달러지수를 직접 가늠할 근거가 없습니다. 다만 원/달러가 90일분위 0%로 최근 90일 중 최고 강세권에 머물고, 외국인의 KOSPI 순매수는 20일 누적으로는 플러스지만 당일 모멘텀은 약해 방향성 확인이 이릅니다. 국내에서는 신용융자 재확대와 반대매매 재점화가 겹치며 로컬 레버리지 청산압력이 커지는 중입니다.

금리
판단 불가
리포트에 미국 국채금리·연준 정책 지표가 없습니다. 국고채10년 4.301%(90일분위 82%)는 한국 지표로 미국 금리의 대리지표가 될 수 없습니다.
물가
판단 불가
미국 물가 관련 지표가 리포트에 없습니다.
달러
판단 불가
원/달러 1415.3원(90일분위 0%)만 있어 원화 고유 강세인지 달러 전반의 약세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DXY 등 달러지수 지표가 없습니다.
위험선호
판단 불가
VIX·신용스프레드 등 직접 지표가 없습니다. 외국인 KOSPI 순매수 20일 누적 +1.736조(90일분위 52%)가 간접 대리지표이나, 당일은 +0.045조에 그쳐 추세로 단정하기 이릅니다.
지표 추세5
원/달러
1415.3원
2026-08-01 ~ 2026-08-14 · -1.8%
90일분위 0% — 최근 90일 중 최고 강세권
신용거래융자
30.024조
2026-08-05 ~ 2026-08-11 · +9.6%
5일 +2.58조·90일분위 23% — 레버리지 재확대
반대매매
408.57억원
2026-08-05 ~ 2026-08-12 · -42.0%
5일 +184.9억원·90일분위 22% — 청산압력 재점화
외국인 순매수(KOSPI)
20일 누적 +1.736조
90일분위 52%, 당일 +0.045조 — 방향은 플러스, 당일 모멘텀 약함
국고채10년(한국)
4.301%
90일분위 82% — 기준금리 인상 이후 고금리 구간(한국 지표)
미국 대형주에 무엇을 뜻하는가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 CPNG의 원화 매출 USD 환산액과 AAPL·TSLA 등의 한국 내 구매력에는 우호적이지만, 이는 매출 환산·수요 측면의 부분 효과일 뿐 대형 기술주 밸류에이션을 좌우하는 미국 금리·물가·달러지수 근거가 이번 리포트에는 없습니다. 국내 레버리지 청산압력 재점화와 외국인 수급의 약한 모멘텀은 한국 로컬 리스크에 가까워, 미국 기술주 익스포저로 직접 연결짓기는 어렵습니다.

근거의 한계

이 리포트는 원래 한국 시장용으로 작성되어 미국 금리·물가·달러지수·VIX 등 미국 축 직접 지표가 전혀 없어, global 4개 항목 모두 판단 불가로 두었습니다.

이 국면이 뒤집히는 조건

외국인 순매수가 3거래일 이상 연속되는지 여부 — 글로벌 위험선호 대리 신호의 신뢰도를 좌우합니다.

반대매매 금액이 추가로 확대되는지 여부 — 국내 레버리지 청산압력의 심화·진정 갈림길입니다.

원/달러가 90일분위 0%에서 반등하는지 여부 — 원화 강세 국면의 지속 여부를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이 판정은 그날 내린 그대로 동결되어 있습니다. 이후 수정이 덮어쓰지 않습니다.
그날 리포트로 소급 생성한 판정입니다. 실시간 판정이 아닙니다.
근거 리포트 2026-08-11.md

판단 프레임은 도서 《10-K 애널리틱스》를 따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