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4.68%, 90일분위86%)과 30년물 금리가 재정 우려를 반영하며 고점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7월 CPI는 예상에 부합했고 나스닥·S&P500도 올라 위험선호는 확대되는 모습이나, WTI 1주+10% 상승이 8월 CPI 재상승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원화는 90일 내 최강권으로 미국 기업의 아시아 매출 환산에는 우호적인 배경입니다.
CPI 통과 후 나스닥·S&P500 상승(발언)+코스피 5일+719.17p·외국인 5일3.917조 순매수(90일분위72%)
지표 추세8
미국10년물
4.68%
90일분위86% — 고금리권 지속
미국30년물
5.253%
5.238%→5.253% 상승(발언) — 재정 불안 스프레드 확대 해석
미국 CPI(7월)
전년3.4%·근원0.2%
예상 부합(발언, 캐피탈송)
WTI
1주+10%
8월 CPI 재상승 경계 요인(발언)
원/달러
1414.9원
90일분위0%(90일 최저)·20일-73.9원 — 최강 원화
코스피
6977.94
5일+719.17p·90일분위42%
외국인 순매수
3.048조
5일+3.917조·90일분위72%
국고채10년
4.313%
90일분위84% — 고금리 지속
미국 대형주에 무엇을 뜻하는가
장기금리가 재정 우려를 반영해 고점권을 유지하는 동안에는 성장주 밸류에이션의 할인율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CPI 통과 이후 나스닥·S&P500이 오르며 위험선호가 확대되는 국면이라 단기적으로는 멀티플 압박이 완화된 모습이고, 원화 강세는 아시아 매출 환산과 소비력 측면에서 우호적인 배경을 제공합니다. WTI 급등이 8월 CPI를 다시 자극한다면 이 완화 흐름이 되돌려질 수 있습니다.
근거의 한계
미국 축 근거는 10년물·30년물 금리, 7월 CPI, WTI 언급(대부분 유튜브 발언)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달러인덱스(DXY)·VIX·Fed 정책금리 등 직접 지표가 없어 원/달러와 코스피 수급 등 한국 지표로 보완 판단했습니다.
이 국면이 뒤집히는 조건
WTI 추가 상승으로 8월 CPI가 예상을 상회할 경우 — 금리 하락 기대 후퇴
30년물 금리가 추가로 올라 재정 스프레드가 더 벌어질 경우
원화 강세가 꺾이며 90일분위가 반등할 경우 — 외국인 자금 유입 둔화 신호
이 판정은 그날 내린 그대로 동결되어 있습니다. 이후 수정이 덮어쓰지 않습니다. 근거 리포트 2026-08-14.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