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반등은 8/10 엔비디아의 월가 6개사 조달 동맹 발표를 기점으로 반도체 중심 위험선호가 개선되며 나타났습니다. 다만 미국 금리·물가·달러 지표는 리포트에 없어 이 개선이 거시 국면 전환인지 개별 뉴스에 따른 일시적 반등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원화가 90일 내 최강권에 진입한 점은 아시아 수요·원화 매출 환산에는 우호적이나, 이 역시 글로벌 위험선호의 대리지표로 해석해야 합니다.
Axes
Rates
판단 불가
리포트에 미국채 금리 데이터가 없고 국고채10년(한국) 4.313%(90일분위84%)만 확인되어 미국 금리 방향은 판단 불가
Inflation
판단 불가
박종훈 발언상 'CPI 부합' 언급만 있고 구체 수치·국가 구분이 없어 미국 물가 방향은 판단 불가(발언)
Dollar
판단 불가
리포트에 달러인덱스 등 광의 달러 지표 없음. 원/달러 1414.9원(90일분위0%, 원화 최강권)만 확인되나 이는 korea 축 참고 지표
Risk appetite
확대
8/10 엔비디아 월가 6개사 조달 동맹 발표 이후 코스피 5일+719.17p·외국인 순매수 90일분위72%로 위험선호 개선 확인(발언 기반 해석 포함)
Indicators7
코스피
6977.94
5일+719.17·90일분위42%
외국인 순매수(20일누적)
+4.43조
90일분위72%
개인 순매수(20일누적)
-5.647조
90일분위37%
신용융자잔고
30.926조
5일+2.132조·90일분위31%
반대매매
50.037억원
90일분위0%·최저권
원/달러
1414.9원
90일분위0%·원화 최강권
국고채10년(한국)
4.313%
90일분위84%·고금리 국면
What it means for US large caps
엔비디아(NVDA)는 8/10 월가 6개사 조달 동맹 발표로 수요 채널이 넓어져 밸류에이션에 직접적으로 우호적입니다. 쿠팡(CPNG)은 원화가 90일 내 최강권에 진입하며 원화 매출의 달러 환산과 한국 소비 심리에 유리한 환경입니다. 다만 미국 금리·물가·달러 지표가 부재해 대형 기술주 전반의 할인율 방향은 이번 리포트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Limits of the evidence
미국 축 근거는 엔비디아 조달동맹 뉴스 1건뿐이며 미국채 금리·CPI 수치·달러인덱스 등 직접 지표는 리포트에 없음 — 한국 시장용 리포트라 미국 축 판단 대부분을 판단 불가로 남김
What would flip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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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순매수 3거래일 연속 여부 — 일별데이터 확보 후 재판정
This judgment is frozen as it was made that day. Later revisions do not overwrite it. Source report 2026-08-16.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