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 That day

금리 상단권 지속, 반등은 진통제 국면

한국어

미국 10년물 금리가 90일분위 92%로 상단권에 머무는 가운데, 베센트 재무장관의 국채 바이백 확대(8/19)가 장기금리를 일시적으로 눌러 메모리 반도체가 8~12% 반등했습니다. 다만 이는 진통제 성격이 강해, 11/5 중간선거 이후 금리가 재상승할 가능성이 함께 제기됐습니다(발언).

Axes
Rates
횡보
미국10년물 4.71%(90일분위92%) 상단권 지속 — 8/18 4.6%→4.7% 소폭 상승 후 베센트 바이백(8/19)으로 일시 진정됨.
Inflation
판단 불가
리포트에 CPI(소비자물가지수) 등 인플레이션 지표가 없어 판단 불가.
Dollar
판단 불가
달러인덱스(DXY) 지표 없음 — 원/달러 1402.5원(20일 -73.1원, 90일분위0%)로 원화 대비 약세만 확인됨.
Risk appetite
확대
8/19 베센트 바이백 이후 메모리 반도체 8~12% 반등 — 박종훈은 이를 진통제로 규정하며 지속성에 의문을 제기함(발언).
Indicators6
미국10년물
4.71%
2026-08-01 ~ 2026-08-20 · +0.6%
90일분위92% — 상단권 지속
코스피
6852.58
2026-08-01 ~ 2026-08-20 · +3.9%
5일+273.54 급반등, 박종훈 제시 7,354선엔 미달(발언)
원/달러
1402.5원
2026-08-01 ~ 2026-08-20 · -2.7%
20일 -73.1원, 90일분위0% — 원화 최강 구간
외국인 20일 누적
-0.907조
8/18 -0.441조 대비 악화
신용융자
31.312조
2026-08-04 ~ 2026-08-20 · +14.1%
5일+1.273조 재확대, 반대매매 재상승 연결 아직 없음
국고채10년
4.323%
2026-08-04 ~ 2026-08-20 · +1.5%
90일분위84% — 금리 상단권
What it means for US large caps

장기금리가 상단권에 머무는 동안 메모리·AI인프라처럼 감가상각 기간이 긴 자본집약 사업은 할인율 부담이 커집니다. 베센트의 바이백 확대는 이 부담을 일시적으로 눌렀을 뿐이라, 11/5 중간선거 이후 금리가 재상승하면 코어위브류 이자비용·GPU(그래픽처리장치) 감가상각 부담이 다시 부각될 여지가 있습니다.

Limits of the evidence

미국 축은 금리·베센트 정책·나스닥 등락 등 근거가 있으나, 인플레이션·달러인덱스 지표는 리포트에 없어 원/달러로 간접 추정만 가능합니다.

What would flip this

11/5 중간선거 이후 미 장기금리 재상승 여부 — 베센트 진통제 효과가 소진되면 메모리주 재조정 가능(발언)

외국인 20일 누적 추세 반전 여부 — 현재 악화가 지속 중

신용융자 재확대(5일+1.273조)가 반대매매 상승으로 번지는지 여부

This judgment is frozen as it was made that day. Later revisions do not overwrite it.
Source report 2026-08-20.md

Judgment frame follows the book 10-K Analytics. Not investment ad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