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인덱스(DXY) 언급 없음. 원/달러 크로스(1383.6원·90일분위0%)만 확인되며 이는 korea.fx로 별도 처리
Risk appetite
축소
직접적인 미국 위험선호 지표는 없으나, 한국시장 대리지표(코스피 5일 -280.98pt·외국인 5일 순매도 -6.737조·반대매매 90일분위27% 첫 경보돌파)가 위험선호 축소를 시사
Indicators5
미국10년물
4.69%
90일분위 88% — 고금리권 지속, 관망 트리거(4.6% 하회) 미충족
원/달러
1383.6원
90일분위 0% — 4일째 원화 강세 극단
코스피
6696.96
5일 -280.98pt·90일분위 31% — 위험선호 후퇴의 로컬 대리지표
외국인 순매수
-3.688조원
5일 누적 -6.737조원 — 위험자산 이탈, 글로벌 위험선호 대리지표
반대매매
484.3억원
90일분위 27% — 경보선(10%) 첫 돌파, 신용청산압력 확대
What it means for US large caps
미국10년물이 4.69%(90일분위88%)로 고금리권에 머물러 있어 대형 기술주의 할인율 부담이 이어지는 국면입니다. 한국시장을 대리지표로 보면 위험선호가 축소되는 흐름이라 고밸류에이션 성장주에는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이며, 원화 강세는 아시아 매출 환산에는 도움이 되지만 그 배경이 아시아 수요 심리 위축일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Limits of the evidence
이 리포트는 한국 시장 데이터가 중심이며, 미국 축 근거는 10년물 금리 한 항목뿐입니다. 물가·달러인덱스·미국 증시 위험선호를 직접 보여주는 지표는 없어 한국 수급을 대리지표로만 사용했습니다.
What would flip this
미국10년물이 4.6% 밑으로 내려와 관망 트리거가 발동되는지
반대매매·신용융자 확대가 추가 청산압력으로 번지는지
원/달러 1383원대 극단 강세가 완화되며 아시아 수요 심리가 회복되는지
This judgment is frozen as it was made that day. Later revisions do not overwrite it. Source report 2026-08-24.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