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8 · That day

美 거시 지표 공백, 달러 약세만 확인

한국어

이번 리포트에는 미 연준 정책금리·물가 등 미국 시장 직접 지표가 없어 국면을 규정할 1차 근거가 비어 있습니다. 유일하게 확인되는 방향성은 원/달러 90일분위 0%(90일 내 최고 원화강세)로, 이는 달러 약세를 시사하는 프록시입니다. 다만 이는 원화 페어 단일 관측치이고 미-캐나다 관세전 격화(최고 50%)까지 겹쳐 있어, 이 약세 신호의 지속성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Axes
Rates
판단 불가
미 연준 기준금리·국채금리 등 직접 지표가 리포트에 없어 판단하지 못합니다.
Inflation
판단 불가
미 CPI(소비자물가지수)·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 등 물가지표가 리포트에 없어 판단하지 못합니다.
Dollar
약세
원/달러가 1380.3원, 90일분위 0%로 90일 내 최고 원화강세를 기록해 달러 약세를 시사합니다. 다만 원화 페어 단일 관측치로 DXY(달러인덱스) 등 광범위 달러지수 근거는 없습니다.
Risk appetite
판단 불가
VIX(변동성지수)·크레딧 스프레드 등 광범위 위험선호 지표가 리포트에 없습니다. 코스피 반대매매 재경보·외국인 순매수 재전환은 한국 수급 지표이며 글로벌 위험선호의 간접 대리지표로만 참고합니다.
Indicators8
원/달러
1380.3원
2026-08-01 ~ 2026-08-28 · -4.2%
90일분위 0% — 90일 내 최고 원화강세
코스피지수
6788.88pt
5일 -124.07(단기 조정) · 20일 +1195.32(중기 상승 유지)
외국인 순매수(20일누적)
-3.089조
2026-08-15 ~ 2026-08-28 · -169.7%
8/26 +4.421조에서 재차 마이너스 전환
반대매매 비중
90일분위 13%
10% 경보선 재돌파, 8/24 발동 후 재발동
신용융자(5일 증감)
+1.435조
반대매매 경보와 동시 확대
엔비디아 3분기 매출 가이던스
1,080억달러
컨센서스 1,040억달러 상회, 마진율은 75%→74% 하향
엔비디아 공급약정
2,790억달러
직전 1,190억달러에서 급증, 메모리 매입 확대 반영
미-캐나다 관세율
최고 50%
스무트-홀리법 338조 발동, 중국과는 휴전(발언)
What it means for US large caps

이번 리포트에는 미 연준 정책금리·물가 지표가 없어, 8개 기업의 할인율 방향은 이번 주 데이터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원/달러 약세 프록시가 이어지면 해외매출 비중이 큰 애플·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 등의 환산 매출에는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3분기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웃돌고 메모리 공급약정이 두 배 이상 늘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수요 자체는 견조하지만, 마진율은 75%에서 74%로 낮아져 수요와 수익성이 함께 움직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Limits of the evidence

미 연준 정책금리·물가·VIX 등 미국 시장 직접 지표는 이번 리포트에 없고, 원/달러 환율과 엔비디아 개별 기업 실적으로만 미국 축을 간접 추정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3% 인상 주장은 발언일 뿐이며 실측치(2.75%, 58일 전 이월값)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What would flip this

미 연준 기준금리·물가지표가 확인돼 할인율 방향이 드러나는 시점

원/달러가 90일분위 0%에서 반등해 달러 약세 프록시가 꺾이는지 여부

미-캐나다 관세전이 확전돼 한국 등 다른 동맹으로 관세 압박이 번지는지 여부(발언 기반 전망)

This judgment is frozen as it was made that day. Later revisions do not overwrite it.
Source report 2026-08-28.md

Judgment frame follows the book 10-K Analytics. Not investment ad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