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이 5.17%(9/25)로 최근 90일 중 가장 높은 구간에 머물러 미국 기업의 할인율 부담을 규정합니다. 다만 통상의 '미 금리 상승→달러 강세' 경로는 원/달러 1360.0원에서 확인되지 않아, 금리 부담과 달러 방향이 엇갈리는 국면입니다. 위험선호는 리포트가 관망 판단을 유지해 뚜렷한 방향이 없습니다.
축
금리
상승
미국 10년물 5.17%(9/25)로 최근 90일 중 최고 구간이나 전회 대비 소폭 진정됐습니다.
물가
판단 불가
리포트에 미국 물가 지표(CPI·PCE 등)가 없어 방향을 판정할 수 없습니다.
달러
판단 불가
달러지수(DXY) 수치는 리포트에 없고, 원/달러 1360.0원이 원화 강세로 나타나는 것만 확인되며 이것은 달러 전반의 약세를 단정할 근거로는 부족합니다.
위험선호
판단 불가
VIX·신용스프레드 등 미국 위험선호 지표가 없습니다. 한국 증시 하락(7080.92→6870.81pt)과 버핏지수 207.86%는 한국 시장 상황이므로 미국 위험선호로 승격하지 않았고, 리포트는 관망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지표 추세4
미국10년물
5.17%(9/25)
최근 90일 중 최고 구간, 전회 대비 소폭 진정
원/달러
1360.0원
최근 90일 중 낮은 편, 여러 날째 원화 강세
코스피
6870.81pt
9/23 이후 첫 갱신, 직전 7080.92pt에서 하락
버핏지수(한국)
207.86%
8월 말 지침 당시 수준으로 복귀
미국 대형주에 무엇을 뜻하는가
10년물이 90일 최고 구간에 있어 성장 비중이 큰 미국 대형 기술주는 미래 현금흐름 할인율 부담이 이어지는 조건입니다. 원화 강세는 한국·아시아 매출의 달러 환산에는 우호적이나, 리포트에 한국 시장 지표만 있어 수요 측 영향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비용 측(물가·조달금리)은 미국 물가 자료가 없어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근거의 한계
미국 축 근거가 얇습니다. 10년물 외에 미국 물가·달러지수·VIX·신용스프레드가 리포트에 없어 inflation·dollar·risk_appetite 세 항목은 판단 불가로 두었습니다.
이 국면이 뒤집히는 조건
미국 10년물이 5.17%에서 뚜렷하게 내려오는지 여부(할인율 부담 완화 조건)
원/달러가 상승 전환해 '미 금리↑→달러 강세→원화 약세' 경로가 살아나는지 여부
미국 물가·달러지수·VIX 지표가 리포트에 추가되어 위험선호 판정이 가능해지는지 여부
이 판정은 그날 내린 그대로 동결되어 있습니다. 이후 수정이 덮어쓰지 않습니다. 근거 리포트 2026-09-29.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