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포트는 한국 시장 중심이라 미국 금리 수준, 물가, 달러지수, AI 자본지출에 대한 직접 근거가 없습니다. 확인되는 것은 원/달러가 90일 최저권(원화 강세)이라는 점과 한국 수급이 위축된 상태라는 점이며, 둘 다 미국 축에 대해서는 간접 근거에 그칩니다.
Axes
Rates
판단 불가
미국 10년물이 90일 범위 중간쯤이라는 위치 언급만 있고 수치와 방향 근거가 없습니다.
Inflation
판단 불가
물가 지표가 리포트에 없습니다.
Dollar
판단 불가
달러지수 없이 원/달러만 있어 달러 전반의 방향은 판단하지 않고 korea.fx 에서만 다룹니다.
Risk appetite
축소
코스피 90일 하위 5%, 외국인 20일 순매수 합 -26.806조원, 투자자예탁금 90일 바닥권을 근거로 한 한국발 대리 판단이며 미국 지표 근거는 아닙니다.
Indicators5
원/달러
1322.6원
10/27 기준 90일 중 가장 낮은 자리(원화 강세)
미국10년물
수치 없음
90일 범위 중간쯤이라는 위치 언급뿐이며 방향 판단 불가
투자자예탁금
88.683조원
10/26 기준 90일 바닥권
코스피
5638.34pt
5일 전보다 +85.6pt이나 90일 하위 5%는 유지
외국인 순매수 20거래일 합(KOSPI)
-26.81조
10거래일 합 -5.4조 · 2026-10-27
What it means for US large caps
미국 10년물이 극단이 아닌 중간 위치라는 언급만 있어 할인율이 밸류에이션에 주는 부담은 이 리포트로는 가늠할 수 없습니다. 원화 강세는 한국 매출 비중이 큰 기업의 달러 환산 실적에는 유리하게, 한국 소비자의 미국 제품 구매 비용에는 낮게 작용하는 방향이나 그 크기는 근거가 없습니다. 수요와 비용 쪽 판단은 미국 지표가 있는 다른 리포트를 함께 봐야 합니다.
Limits of the evidence
미국 금리 수치·물가·달러지수·AI 자본지출 근거가 모두 없고, 오늘 영상(발언)도 국내 업종 로테이션 이야기라 미국 축 근거는 매우 얇습니다.
What would flip this
미국 10년물이 중간 위치에서 다시 오르면 원화 강세 경로의 매력이 줄어듭니다.
외국인 20일 순매수 합이 음수에서 벗어나면 글로벌 위험선호 축소 판단이 약해집니다.
원/달러가 90일 최저권을 벗어나 반등하면 환산·수요 해석이 바뀝니다.
This judgment is frozen as it was made that day. Later revisions do not overwrite it. Source report 2026-10-27.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