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은 4.91%(11/2 기준)로 90일 분포의 중간(57%ile)에 있어 할인율 부담이 급하게 커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리포트에 금리 방향, 물가, 달러지수가 없어 미국 쪽 국면은 수준만 확인되고 방향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한국 쪽에서는 원/달러가 낮은 구간이고 외국인 수급이 음수여서, 글로벌 위험선호가 약해졌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정도입니다.
Axes
Rates
판단 불가
미국 10년물 4.91%(11/2, 57%ile)로 수준은 90일 중간이나, 리포트에 전후 비교가 없어 방향은 정할 수 없습니다.
Inflation
판단 불가
리포트에 미국 CPI(소비자물가지수)·기대인플레이션 등 물가 지표가 없습니다.
Dollar
판단 불가
달러지수(DXY)가 없습니다. 원/달러 1341.2원(8%ile)은 원화 기준 값이라 글로벌 달러 방향으로 옮겨 읽지 않았습니다.
Risk appetite
판단 불가
VIX(변동성지수)·미국 주가 등 미국 지표가 없고, 한국 외국인 순매수 -21.339조원(20일, 35%ile)과 예탁금 90일 최저권만 있어 대리지표 수준의 약세 신호에 그칩니다.
Indicators5
미국10년물
4.91%
11/2 기준(2일 전), 90일분위 57% — 중간 수준
원/달러
1341.2원
90일분위 8% — 낮은 편(원화 강세)
투자자예탁금
88.241조원
11/3 기준, 90일 중 최저권
버핏지수(한국)
172.24%
전회 171.09%에서 소폭 상승, 밴드 안
외국인 순매수 20거래일 합(KOSPI)
-21.34조
10거래일 합 -5.61조 · 2026-11-04
What it means for US large caps
10년물이 중간 수준에 머문 점은 미국 대형 기술주의 할인율이 급격히 나빠지지는 않았다는 정도의 의미입니다. 반도체 실적 둔화와 AI(인공지능) 자본지출 경로는 발언 기반이고 10-K 자료로 확인할 수 없어, NVDA 같은 반도체 관련 기업의 수요 해석에는 공시의 설비투자·매출 총이익률 수치를 따로 봐야 합니다. 원화 강세는 CPNG의 환산 매출에 유리한 조건입니다.
Limits of the evidence
부족합니다. 미국 축은 10년물 수준 하나뿐이고 물가·달러지수·VIX·실적 시즌 지표가 없어, 이 리포트는 한국 시장용이라는 한계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What would flip this
미국 10년물이 중간 구간(57%ile)을 벗어나 뚜렷하게 오르면 할인율 부담이 커집니다.
원/달러가 반등해 낮은 구간(8%ile)을 벗어나면 원화 강세 효과가 약해집니다.
외국인 20일 누적 순매수가 음수에서 양수로 돌아서면 위험선호 약세 판단을 바꿉니다.
This judgment is frozen as it was made that day. Later revisions do not overwrite it. Source report 2026-11-04.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