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이 4.97%로 90일분위 100%에 머물러 있고, 10-K(연례보고서) 지표상 위험선호도 소폭 완화되며 4개사가 pressured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9/17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금리 경로 해석이 엇갈리는 가운데, D축(금리) 위험은 나흘째 지속되고 E축(신용)은 안정권을 유지해 국면 구성 자체는 전날과 같습니다.
미10년물이 90일분위 100%에 머무는 동안은 대형 기술주의 할인율이 높게 유지되고, AI(인공지능) 자본지출의 조달비용도 함께 눌립니다. 10-K 지표의 위험선호 완화와 4개사 pressured 신호는 이 조달비용 압박이 이미 개별 기업 실적 언어에 반영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원화강세와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 공급망을 통해 이 흐름이 한국까지 이어지는 경로일 뿐, 미국 기업 자체의 밸류에이션 변수는 아닙니다.
이 리포트는 원래 한국 시장용이라 미국 축 근거가 얇습니다. 물가 지표는 전무하고 달러인덱스는 이월값이며, 9/17 FOMC의 실제 결정은 우리 14종 지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금리(미10년물)와 위험선호(10-K)만 비교적 근거가 있습니다.
9/17 FOMC 실제 결정 — 인상 여부에 따라 미10년물 방향이 갈립니다
외국인 순매도가 20일 누적까지 마이너스로 전환하는지
달러인덱스 최신값 확인 시 C축(달러) 판정이 뒤집힐 가능성
이 판정은 그날 내린 그대로 동결되어 있습니다. 이후 수정이 덮어쓰지 않습니다.
근거 리포트 2026-09-16.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