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이 5.01%(9/18, 90일분위 100%)로 고점권을 유지하는 가운데 달러인덱스가 119.513(5일 +1.301)로 반등하며 장기 판정보류가 풀렸습니다. 이에 따라 국면을 규정하는 위험축이 전회 금리 1축(D)에서 금리·달러 2축(D·C)으로 확대되어, 미국 대형 기술주에 대한 할인율 압박과 환산가치 압박이 동시에 커지는 국면입니다.
축
금리
판단 불가
미국 10년물 5.01%(9/18, 90일분위 100%)로 고점권 유지 — 리포트에 5일 변화값이 없어 추세 방향은 판정 불가
물가
판단 불가
오늘 리포트에 인플레이션 실측 지표(CPI 등) 없음. 홍해·사우디 확전 시 유가발 인플레 재상승 가능성은 박종훈 발언 기반 시나리오(발언)
달러
상승
달러인덱스 119.513(9/18, 분위46%), 5일간 +1.301로 상승 전환 — 장기 판정보류 해제
위험선호
판단 불가
미국 자체 위험선호 지표(VIX 등) 리포트에 없음. 한국 외국인 순매수 3거래일 연속 플러스(+3.883조)는 대리 신호로만 참고 가능
지표 추세7
미국10년물
5.01%
9/18 기준, 90일분위 100% — 고점권
달러인덱스
119.513
9/18 기준, 분위46%, 5일 +1.301
원/달러
1384.3원
5일 +39.0원 상승
코스피
7017.91
9/22, 5일 연속 상승, 트리거A 격차 336.09pt(미충족)
외국인 순매수(20일 누적)
+3.883조
9/18·9/21·9/22 3거래일 연속 플러스, 트리거A 충족
반대매매
분위1%
신용 스트레스 낮은 수준
예탁금
분위10%
자금여력 저조 지속
미국 대형주에 무엇을 뜻하는가
고금리(10년물 5.01%, 90일분위 100%)와 강달러(달러인덱스 119.513, 5일 +1.301)가 동시에 나타나는 국면은 미국 대형 기술주의 할인율 상승과 해외매출의 달러환산 가치 하락 압력을 함께 만듭니다. 유가발 인플레 리스크(발언 기반)가 현실화되면 금리 하락 기대가 늦춰지며 성장주 밸류에이션 배수 압박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근거의 한계
미국 축 근거는 금리(10년물 5.01%)·달러(인덱스 119.513) 2개 지표뿐이며 인플레이션 실측치·위험선호(VIX 등) 지표는 리포트에 없어 근거가 얇습니다. 이 리포트는 원래 한국 시장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국면이 뒤집히는 조건
후티발 홍해·사우디 송유관 공격이 확전되면 유가 상승→미 10년물 추가 상승 경로로 금리축 압박이 심화될 수 있음(발언)
달러인덱스·원/달러 동반 상승세가 꺾이면 위험축이 D·C 2축에서 다시 축소될 수 있음
트리거A 코스피 조건 격차(336.09pt)가 계속 좁혀져 충족선에 도달하면 국면 재평가 필요
이 판정은 그날 내린 그대로 동결되어 있습니다. 이후 수정이 덮어쓰지 않습니다. 근거 리포트 2026-09-2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