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 That day

미국 금리 5% 부근, 실적 신호는 혼재

한국어

미국 10년물은 5.0%(10/26)로 중간 수준에 머물러 있어 할인율 부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거시 신호가 기업 실적에 닿는 정도는 지원 1사·혼재 4사·압박 3사로 한쪽 방향으로 기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국면은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판단을 유보하는 구간으로 봅니다.

Axes
Rates
판단 불가
미국 10년물 5.0%(10/26)의 수준만 확인되고 최근 방향을 가를 시계열은 리포트에 없습니다.
Inflation
판단 불가
미국 물가 지표(CPI·PCE 등)가 리포트에 없어 판정하지 않습니다.
Dollar
판단 불가
달러지수는 없고 원/달러 1324.3원(10/28, 90일 최저)만 있어, 달러 전반이 약해졌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Risk appetite
판단 불가
미국 위험선호 지표(VIX·신용스프레드 등)는 없고 한국 쪽 대리지표만 있어 korea 축에서 다룹니다.
Indicators6
미국10년물
5.0%
2026-08-01 ~ 2026-10-28 · +6.8%
10/26 기준 중간 수준 (리포트 표현)
거시→실적 신호
지원 1사·혼재 4사·압박 3사
판단 유보 국면 (리포트 표현)
원/달러
1324.3원
2026-08-01 ~ 2026-10-28 · -8.1%
10/28 기준 90일 중 최저
투자자예탁금
90.103조원
2026-08-08 ~ 2026-10-28 · -13.4%
10/27 기준, 전회 88.683조원에서 소폭 증가
버핏지수(한국)
182.71%
2026-09-08 ~ 2026-10-28 · -12.7%
10/28 기준, 전회 171.56%에서 상승 (한국 밸류에이션 참고용)
외국인 순매수 20거래일 합(KOSPI)
-22.74조
2026-10-01 ~ 2026-10-28 · -19.2%
10거래일 합 -3.43조 · 2026-10-28
What it means for US large caps

금리가 5% 부근에 머문다면 미국 대형 기술주에는 할인율 부담이 이어진다는 뜻이지만, 방향을 가를 자료는 이 리포트에 없습니다. 원화 강세는 한국 소비 비중이 큰 기업의 달러 환산 매출에는 우호적이고, 비용 쪽 신호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실적 신호가 지원 1·혼재 4·압박 3으로 갈려 있어 기업별 공시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Limits of the evidence

부족합니다. 미국 금리 방향·물가·달러지수·위험선호 지표가 없고, 금리 수준(5.0%)과 실적 신호 분포만 미국 축 근거입니다. 이 리포트는 원래 한국 시장용이고, 김피비 영상의 한국 위기론(발언)은 미국 기업 평가와 직접 닿지 않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What would flip this

미국 10년물이 5.0%에서 재상승하면 리포트도 이 흐름이 꺾인다고 봅니다.

원/달러가 90일 최저 구간(1324.3원)을 벗어나 반등하면 원화 강세 우호 조건이 사라집니다.

실적 신호의 압박 3사가 늘고 지원 1사가 줄면 혼재 국면이 압박 쪽으로 기웁니다.

This judgment is frozen as it was made that day. Later revisions do not overwrite it.
Source report 2026-10-28.md

Judgment frame follows the book 10-K Analytics. Not investment ad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