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가 제시한 미국 지표는 10년물 4.99%(10/27) 하나뿐이어서, 국면을 규정하는 중심 근거가 이 수치입니다. 그 밖에는 원/달러가 5거래일간 10.8원 올랐다는 것과 AI 자본지출이 한국 반도체로 이어진다는 발언이 있습니다. 이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 전망이므로 미국 기업의 할인율과 수요를 판정할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Axes
Rates
판단 불가
10년물 4.99%(10/27) 한 시점만 있고 방향을 가를 시계열이 없습니다. 리포트는 '중간 수준'이라 썼지만 분위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Inflation
판단 불가
물가 지표(CPI, PCE 등)가 리포트에 없어 판단하지 않습니다.
Dollar
판단 불가
달러지수가 없습니다. 원/달러 5일 +10.8원은 원화 쪽 움직임이라 달러 전반의 방향으로 승격하지 않았습니다.
Risk appetite
판단 불가
미국 위험선호 직접 지표(VIX, 신용스프레드 등)가 없습니다. 한국의 코스피 하위 13%와 예탁금 90일 최저는 한국 내 지표로, 글로벌 위험선호로 읽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Indicators5
미국10년물
4.99%
10/27 기준. 리포트는 '중간 수준'으로 서술했고 분위 수치는 없음
원/달러
5일 +10.8원
90일분위 6%(10/29) — 낮은 자리, 하루 기준으로도 상승
코스피
5937.66pt
90일 하위 13%, 5일 전 대비 +403.89pt, 20일 전 대비 -933.15pt
투자자예탁금
88.298조원
10/28 기준, 전회 90.103조원보다 감소, 90일 최저
외국인 순매수 20거래일 합(KOSPI)
-19.72조
10거래일 합 +0.35조 · 2026-10-29
What it means for US large caps
10년물이 5% 가까이 있다는 점은 장기 성장 현금흐름을 할인하는 미국 대형 기술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되는 조건입니다. 다만 방향과 분위를 확인할 자료가 없어 부담이 커지는지 줄어드는지는 이 리포트로 가를 수 없습니다. AI 자본지출이 한국 반도체 공급단으로 이어진다는 경로는 발언에 근거하며, 수요 지속 여부와 부품 조달 비용을 따져볼 맥락 정도로만 쓸 수 있습니다.
Limits of the evidence
미국 축 근거가 매우 얇습니다. 10년물 한 점 외에 물가, 달러지수, 미국 위험선호 지표가 없어 글로벌 4개 축 모두 판단 불가이고, 이 리포트는 원래 한국 시장용입니다.
What would flip this
미국 10년물이 4.99%에서 재상승하는 경우 (발언: 환차익 로직이 끊기는 조건으로 언급)
AI 자본지출 흐름이 꺾이는 경우 (발언)
원/달러와 코스피의 5일 동행이 하루 단위 역방향 흐름으로 굳어지는 경우
This judgment is frozen as it was made that day. Later revisions do not overwrite it. Source report 2026-10-29.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