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 그날의 판정

고금리·고달러 속 위험선호 위축

English

미국 10년물이 4.94%(10/30)로 높은 수준에 있고 달러인덱스는 121.666(10/30)입니다. 여기에 한국 증시 급락이 겹쳐 위험선호가 줄고 있는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물가와 연준 경로 같은 미국 직접 지표가 리포트에 없어, 국면 판정의 확신도는 낮습니다.

축
금리
판단 불가
10년물 4.94%(10/30), 90일 분위 60%로 수준만 확인되고 방향을 가를 전후 비교값이 리포트에 없습니다.
물가
판단 불가
CPI(소비자물가지수)·PCE(개인소비지출 물가) 등 미국 물가 지표가 리포트에 없어 판정하지 않습니다.
달러
횡보
달러인덱스가 121.32(10/23)에서 121.666(10/30)으로 갱신됐지만 변화폭이 작습니다. 열흘 넘게 멈춰 있던 값이 갱신된 것이라, 이 사이의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위험선호
축소
코스피가 5859.08pt에서 5648.79pt로 하락해 90일 하위 5%에 들었고, 미국 방산주 급등과 전쟁 리스크 고조 주장이 함께 나왔습니다(발언). 미국 내 직접 지표(VIX(변동성 지수)·신용스프레드 등)는 없습니다.
지표 추세6
미국10년물
4.94%
2026-08-01 ~ 2026-11-03 · +5.6%
90일분위 60% — 중간 수준(10/30 기준)
달러인덱스
121.666
2026-08-05 ~ 2026-11-03 · +1.6%
10/23의 121.32에서 갱신(10/30 기준), 분위 정보 없음
원/달러
1341.0원
2026-08-01 ~ 2026-11-03 · -6.9%
90일분위 8% — 낮은 자리(11/3)
코스피
5648.79pt
2026-08-01 ~ 2026-11-03 · -14.4%
전 거래일 5859.08pt, 90일 하위 5%(11/3)
버핏지수(한국)
171.09%
2026-09-08 ~ 2026-11-03 · -18.3%
전회 177.49%에서 하락, 밴드 안(11/3)
외국인 순매수 20거래일 합(KOSPI)
-20.61조
2026-10-01 ~ 2026-11-03 · -8.0%
10거래일 합 -2.47조 · 2026-11-03
미국 대형주에 무엇을 뜻하는가

10년물이 4.94%로 높은 수준에 있어 성장주 현금흐름의 할인율 부담이 이어지는 국면입니다. 달러인덱스가 높은 자리에 있으면 해외매출 비중이 큰 기업은 환산 매출이 줄어들 수 있고, 원화 강세는 한국 매출 비중이 있는 기업에 환산 이익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물가와 금리 방향 자료가 없어 비용과 수요 전망은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근거의 한계

미국 축 근거가 얇습니다. 10년물과 달러인덱스 두 지표뿐이고 물가·연준 경로·미국 증시 지표가 없으며, 위험선호 판정은 한국 증시와 발언에 기댔습니다.

이 국면이 뒤집히는 조건

미국 10년물 분위가 60%에서 상단으로 올라가는지 여부

달러인덱스가 121.666에서 추가로 오르는지 여부

반도체 사이클이 꺾이면서 원/달러가 반등하는지 여부(발언 기반 전망)

이 판정은 그날 내린 그대로 동결되어 있습니다. 이후 수정이 덮어쓰지 않습니다.
근거 리포트 2026-11-03.md

판단 프레임은 도서 《10-K 애널리틱스》를 따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