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이 4.98%(10/29)로 90일 분포의 65% 분위에 있어 할인율 부담은 중간 이상이지만 급격히 조여지지는 않았습니다. 물가와 달러, 미국 위험선호를 직접 보여 주는 지표는 이 리포트에 없습니다. 그래서 국면은 금리 수준 하나로만 규정할 수 있습니다.
축
금리
판단 불가
미국10년물 4.98%(10/29), 90일 65분위로 수준은 확인되지만 단일 시점이라 방향은 알 수 없습니다.
물가
판단 불가
리포트에 물가 지표(CPI·PCE·기대인플레이션)가 없습니다.
달러
판단 불가
달러 지수와 원/달러 수치가 리포트에 없습니다.
위험선호
판단 불가
구글 등 AI 관련주 급락은 유튜브 발언이고 실측되지 않았습니다(발언). 미국 위험선호를 직접 재는 지표(변동성·신용스프레드 등)가 없습니다.
지표 추세4
미국10년물
4.98%
90일분위 65% — 중간 이상 수준(10/29)
투자자예탁금
90.235조원
전회 88.713조원(10/29) 대비 증가, 90일 최저 구간에서 소폭 이탈(10/30)
코스피
5859.08pt
5730.74pt(10/30)에서 반등, 90일 하위 11% (글로벌 위험선호 대리지표로만 참고)
외국인 순매수 20거래일 합(KOSPI)
-19.18조
10거래일 합 -1.47조 · 2026-11-02
미국 대형주에 무엇을 뜻하는가
10년물이 4.98%로 높은 수준에 머물면 미국 대형 기술주의 장기 현금흐름 할인율 부담이 이어집니다. AI 투자 과잉 우려는 발언 단계라 실측이 확인되기 전에는 수요 둔화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한국 반도체 의존도가 높다는 지적(발언)은 AI 인프라 수요와 부품 조달 비용을 점검할 맥락으로만 참고합니다.
근거의 한계
미국 축 근거는 10년물 금리 한 개뿐이며 물가·달러·위험선호는 판단 불가입니다. 이 리포트는 한국 시장용이라 미국 지표가 부족합니다.
이 국면이 뒤집히는 조건
미국 10년물이 4.98%에서 재상승해 고금리권이 굳어지는 경우
반도체 수요 둔화가 실제 지표로 확인되는 경우
AI 관련주 급락(발언)이 실측 데이터로 확인되어 자본지출 최종수요 고리가 흔들리는 경우
이 판정은 그날 내린 그대로 동결되어 있습니다. 이후 수정이 덮어쓰지 않습니다. 근거 리포트 2026-11-02.md